신경주대 악기제작학과
40명
경북 · 수시 학생부교과 · 일반
교과 100%
수능최저: 없음
T음대나에게 맞는 음대 입시T스쿨 계정에서 도토리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확인하기 ↗ (새 탭)개인 알림 연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T음대에서는 계정 알림을 불러오지 않습니다.
T스쿨 계정으로 이용하세요.
T스쿨 로그인2027 MUSIC ADMISSION GUIDE
음대 입시, 실기만 있는 게 아니니까.
내신부터 수능까지, 나에게 맞는 음악대학의 문을 찾아보세요.
현재 음악계열 비실기전형을 안내합니다.
FIND YOUR WAY
음대 입시는 크게 실기전형과 비실기전형으로 나뉩니다. 실기전형은 성악·피아노·관현악·작곡·실용음악 같은 전공 실기가 당락을 좌우하고, 학생부나 수능은 보조로 반영됩니다. 전공 실기는 오랜 준비가 필요해 대부분 학생이 레슨과 입시 준비를 일찍 시작합니다.
비실기전형은 실기를 보지 않습니다. 학생부 교과성적, 출결, 서류, 면접, 수능 성적 가운데 일부를 조합해 선발합니다. 음악을 좋아하지만 실기 준비가 늦었거나, 내신이 강하거나, 음악교육·공연기획·악기제작처럼 연주 실력이 본질이 아닌 학과를 원하는 학생에게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 실기전형 | 비실기전형 | |
|---|---|---|
| 당락 요소 | 전공 실기 | 교과·출결·서류·면접·수능 |
| 규모 | 음대 입시의 대부분 | 소수 — 자료 본문 기준 수시 7.5% |
| 준비 | 레슨·실기곡 준비 | 내신 관리, 생기부, 면접, 수능 |
| 지역 | 전국 | 대부분 비수도권 |
좁은 문이라는 것부터
자료 본문 기준으로 음악계열 수시 모집인원 3,574명 가운데 비실기 교과전형은 6.1%, 비실기 종합전형은 1.4%입니다. 자료에 실린 비실기 모집단위는 모두 서울 밖에 있고, 수도권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정시 2명뿐입니다. “실기 없이도 음대 간다”는 맞는 말이지만, 어디에나 열린 문은 아닙니다.
아래 질문에 ‘예’가 많을수록 비실기전형을 먼저 검토할 만합니다.
반대로 실기에 자신이 있고 서울권 음대를 목표로 한다면 실기전형이 주력입니다. 이 경우에도 비실기전형을 수시 카드 일부로 섞을 수 있는지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기에서 지역·학과·조건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인원 순으로 세 곳을 먼저 보면 이렇습니다.
학년도를 반드시 적습니다. 전형 방법과 모집인원은 해마다 바뀝니다. 모든 수치는 2027학년도 기준입니다.
자료의 빈틈을 숨기지 않습니다. 자료 본문 기준 비실기 교과전형은 218명이라고 쓰지만 함께 실린 표를 더하면 165명입니다. 이 사이트는 표에서 확인되는 값으로 계산하고, 차이는 페이지마다 밝힙니다.
추정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반영 교과, 면접 형식, 입결처럼 자료에 없는 내용은 ‘모집요강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근거
2026-09-15 확인. 전형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 전 반드시 해당 대학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